알에서 시작해 병아리 · 어린닭 · 암탉과 수탉까지,닭의 한살이를 우리 반이 함께 키웁니다.
모이와 물을 챙긴 날만 하루로 셉니다.커서를 가만히 두면 닭들이 궁금해서 다가와요.
이름도 학교도 묻지 않아요. 아무것도 인터넷으로 보내지 않습니다. 닭은 이 기기 안에만 저장돼요 — 가끔 [내보내기]로 챙겨 두세요. 자세히
아직 아무도 없어요. 할머니께 병아리를 받아 시작해요.
닭은 이 기기 안에만 있어요.기기를 바꾸거나 인터넷 기록을 지우면 사라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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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반 친구들과 날씨가 같아져요. 비워 두면 모두와 같은 날씨예요.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인터넷으로 보내지 않아요.
다른 기기로 닭만 옮기는 짧은 글자예요.사진과 관찰일지는 따라가지 않아요.
닭을 예쁘게 해 줄 뿐이에요. 더 빨리 자라거나 덜 아프지는 않아요.